아이폰5 개봉기


안녕하세요 


아이폰3GS를 사용중이던 저는


드디어 원시인 탈출 ㅠㅠ


아이폰 5를 구매하였습니다. 


아이폰 색상은 루머가 나올대부터 검은색을 사야겠다고 마음먹어서 인지


크게 고민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그흔한 똑딱이도 없어서 리뷰도 3GS로 촬영하였습니다.


아이폰 구매당시 제일 망설여졌던건 


버스폰 이나 안드로이드폰은 2년약정만 유지하면


공짜로 주는대 왜 아이폰은 거의 제값주고 사야되나 하는것이


제일 큰 고민이였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생각나는것이


그 흔한아이팟조차 사용해보지도 못했던 


iPhone 3GS 구매당시


나는 스무살이 넘어서야 애플을 알게된것에 억울함이 느껴졌습니다.


그당시에는 정말 혁신을 넘어 저의 인생을 바꿔놓았습니다.


그래서 그때의 감동에 이어 


지금 iPhone5구매까지 이어지게 된거죠! 





 마이크로 나노 유심입니다.


엄청 작아졌습니다.





으흐흐 새로나온 이어팟도 보이네요


3GS가 처음나왔을때는 


아이폰 사용한는것이 유니크했는대


많이 대중화가 되어서 이제 쉽게


 개봉기또는 리뷰를 볼수 있게 되었습니다.




짜잔 LTE입니다.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SKT의 LTE


그놈의 온가족 할인 50%때문에


SKT를 사용할수 밖에 없었습니다. 





새벽 1:40분인대 속도가 이모냥이라니 ㅠㅠ


그져 웁니다...





뒷태를 보여드리고 싶었지만 3GS의 저질해상도ㅠㅠ


저도 화이트가 좋아 4S이전까지는 


화이트만 이뿌다고 생각해왔는대


아이폰5는 무조건 블랙입니다.






그리고 이번에 새로나온 라이트닝 커넥터 입니다.


사용하기 편하더군요 그냥 방향없이 꼽으면 되니깐


예전꺼는 제가 잡고 있는 부분이 까졌는대


이번에는 안그러길 기대해 봅니다.




그리고 이번부터 이어폰 꽂는 곳이 아래로 내려왔더라구요..


 더 좋아서 바꾼거 같은대 


좀더 써봐야 알겠습니다.






저는 참고로 미예약 대리점에서

 

기기변경으로 구매하여


멜론,케이스,보호필름 이렇게 서비스 받구요..


프로모션할인 13만원 이외에 할인받은게 없습니다.ㅠㅠ


아이폰5 32기가 원래 94만6000원입니다.


946,000 - 130,000 =  816,000 입니다.


867,096 <-이 가격은 할부이자 포함 가격입니다.


그래서 5만원 내기 싫어서 816,000원을 완납하였습니다.


기기할부금 완납시에는


 기기변경전 요금까지 다 완납시켜야 합니다.





그리고 요금은 다음달 1월 12일에 변경이 가능하다는 114에 확답을 들었습니다.


리뷰는 이정도까지입니다.


장단점은 사용해보고 다시 올리려 합니다.


섣부른 판다는 금물!


아시죠?ㅋ


케이스나 알아보러 가야겠습니다.


이만 리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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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logic
리뷰 2012. 12. 17.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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